제목 요로 결석의 치료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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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0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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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내과적 치료와 외과적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가. 내과적 치료
결석이 매우 작거나 통증이 경미한 경우는 자연배출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통제를 먹으며 자연배출을
기다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그냥 관찰하는 경우 신장기능의 이상뿐 아니라 요로감염들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 변화를 자주 관찰해야 합니다.
나. 외과적 치료
이전에는 배를 열거나 내시경을 집어넣어 결석을 분쇄, 제거하였는데 이는 입원, 마취등을 해야 하므로
경제적, 시간적 손실이 매우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다시 재발될 경우 이미 수술등으로 좁아진 요관들에 다시
수술해야 하는 불행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체외충격파쇄석기를 이용하는 쇄석술이 개발"되어 이의 치료가 진일보 하였습니다.
이는 "몸 바깥에서 충격파를 발생시켜 이를 결석이 있는 부위에 전달, 결석이 잘게 부서지게 해서 돌가루를
요관을 통해 체외로 배출시키는 치료법입니다.
입원, 마취를 할 필요가 없으며 1-2회에 90%이상 완치되는 혁신적인 치료법일 뿐 아니라 신장결석 및
모든 요관결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하부에 있는 방광결석이나 요도결석은 쇄석술보다 방광
요도경으로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이런 치료법으로도 않되는 경우는 마취를 통해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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