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모발크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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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07-09-11
조회수 3178
사람의 외모를 결정짓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머리입니다. 머리를 잘못 자르거나
파마를 이상하게 하면 사람이 인상이 완전히 달라져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면 자신의 나이보다 훨씬 나이 들어 보이고 인상도
달라지게 됩니다.
모발 클리닉은 이런 대머리 뿐 아니라 전반적이 머리카락 자체에 대한 관리를
말합니다. 머리가 갈라지고 푸석푸석해져서 부스러질 때까지 아니 머리가
빠질 때까지 머리에 대한 관심을 미뤄두지 말고 미리 머리에 대한 애정을
갖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머리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무엇보다도 유전적 요소가 가장 문제가 됩니다. 또한 남성호르몬의
과다한 분비, 지루성 피부염, 연령의 증가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대머리는 남성에 흔하지만
여성에서도 가끔씩 발생하는데 여성의 대머리 또한 유전적 요소와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꾸준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인내를 갖고 열심히 치료한다면 다시 자신의
머리카락들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남성형 탈모증의 중요한 요인으로 알려진 DHT(dihydrotesterone)는 남성호르몬 계열 중 하나인데 최근
DHT의 생성을 억제하는 약물을 사용하여 진행되지 않은 남성형 탈모증에 좋은 치료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즉, 초기의 탈모증을 가진 남성에서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 이 약물은 태아에 심한 기형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여성이 복용하거나 만지는 것은 절대로 금기입니다.
    
탈모를 방지하는 전문 엠플을 이용해 두피 맛사지를 합니다.
    
최근에 심한 대머리의 외과적 치료방법으로 모발이식술을 시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정상적인 뒷머리의
모발을 이용하여 이들을 하나씩 분리하여 앞머리에 듬성듬성 심는 방법입니다.
    
1. 모발을 부드럽게 세척하고 두피에 심한 자극을 주지 않고
    탈모 방지용 전문 샴푸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2. 너무 자주 모발을 손질하지 말아야 합니다.
3. 빗은 빗살이 넓은 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4. 헤어 세팅 제품 즉 무스나 스프레이등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머리를 만져보니 머리는 없고 매끈매끈하고 동그란 부분이 만져진다면 이것이 바로 원형
탈모증입니다. 머리뿐만 아니라 수염, 눈썹, 겨드랑이 , 치모 , 팔다리 등 털이 있는 부위에는 어디든지
나타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중심부위에 잔털이 남아있을 수도 있으며 원형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머리 전체가 빠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온몸의 털이 홀랑 다 빠지는 경우도 있으며
또 손톱이 오목하게 움푹 패일 수도 있습니다. 주된 원인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가장 많고 자가면역
반응이 관여하기도 합니다. 간혹 유전적인 소인도 있습니다.
    
트리암씨놀론 국소주사가 가장 효과적이고 국소적 면역 감작 요법과 액체질소의 냉동치료 및 미녹시딜 로션
도포가 모두 도움이 됩니다. 광범위한 경우에는 레이져 치료기와 자외선 치료도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루성 피부염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인 비듬은 마른 쌀겨모양의 피부각질 조각들이 비늘처럼 떨어져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환부의 모발이 빠지는 경향이 있어 탈모현상이 머리의 가운데나 앞에서 시작되어 다른
부위로 퍼질 수 있으며 이것이 주목받는 이유는 조기 남성형 대머리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탈모는 염증이 가라앉게 되면 어느 정도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어 비듬을 치료하는 것이 탈모치료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전문 약용 샴푸로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면서 국소치료제로 환부에 바르며 모발클리닉에서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는 것도 효과적이다
  
어떤사람은 아침에 머리를 감고 저녁만 되어도 머리에 기름이 줄줄 흐르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지루성 모발은
체질적으로 머리에 기름이 많이 흐르고 가렵고 비듬이나 버짐이 많이 생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루성 모발은 두피에 기름, 땀이 흘러서 절다 보니 염증이 오래 지속되고 심하면 진물도 나고 딱지도 생기고
하다가 모근이 약해져서 머리가 빠지게 됩니다. 남녀를 포함해서 이 탈모증이 머리카락 빠지는 원인으로는
가장 많기 때문에 지루성 모발의 관리는 필수적입니다.
가렵고 비듬이 생기는게 특징이고 전반적으로 탈모증이 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머리를 청결히 깨끗하게 유지해 주고 샴푸도 지루성 피부염과 탈모예방을 위한 특수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경을 많이 쓰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악화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기분을 풀어주고 긴장을
완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루성 습진에 대한 약물 치료와 함께 모발 관리실에서 전용 샴푸로 깨끗이 씻은 다음 엠플로 두피 맛사지를
한 후 흡수를 위해 헤어레이저를 이용한 모발관리를 받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미용실에서 강한 약품으로 머리를 처리하거나 매일 드라이나 세팅등으로 머리를 심하게 다루거나 헤어제품의
무분별한 사용은 모발을 약하게 만들고 심하면 빠지게 됩니다. 또한 건강이 나빠지거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충격에 의해서도 모발은 나빠질 수 있습니다.
영양상태가 좋지 않아도 모발은 약해질 수 있는데 이런 모발을 놔두면 점점 더 약해지고 결국 탈모로 이어지게
됩니다.
    
모발 관리실에서 주로 이루어지는데 전용샴푸로 깨끗이 씻은 다음 헤어 팩을 하고 적외선을 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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