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사지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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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0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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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앉아 다리를 쭉 뻗어 발가락을 가위바위보 모양으로 움직인다. 좌우 따로 10회씩 반복 후 양발 동시에 10회. 빨리 움직일수록 효과가 높다. 의자에 앉은 채로 해도 좋다.



양말을 신은 채 발가락을 자벌레처럼 움직여주면 마찰열로 발끝이 따뜻해진다. 바닥이 카펫인 경우는 그대로, 마룻바닥인 경우는 타월을 깔고 한다.


무릎 관절과 다리 관절을 쭉 뻗어 하반신의 혈류를 촉진한다.
①베개를 베고 똑바로 누워 왼쪽 무릎을 구부리고 허벅지를 양손으로 가슴 앞으로 당겨 10초 정지.
②왼쪽 발을 오른쪽 무릎에 얹고 다리 관절을 벌리고 그대로 20초 정지.
③왼쪽 무릎을 90도로 구부린 채 왼쪽 다리를 오른쪽으로 눕혀 20초 정지. 좌우 교대로 각각 3회.


종아리의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벽에 양손을 대고 왼쪽 다리를 뒤로 보낸다. 그대로 숨을 들이쉬면서 5초 동안 왼쪽 뒤꿈치를 내리고 아킬레스건을 천천히 늘인다. 좌우 교대로 5회 반복.

냉증인 사람은 전반적으로 복근이 약한 경향이 있다.
①똑바로 누워 양 무릎을 세운다.
②복근을 의식하면서 상반신을 일으킨다. 일어나는 각도는 배꼽을 쳐다보는 정도로. 허리가 아프지 않도록, 무리하지 말 것. 20회 반복.



몸통 부분에 쌓인 혈액을 손발로 보내는 체조.
①양다리를 어깨 폭으로 벌리고 선다.
②인사를 하는 것처럼 몸을 천천히 깊이 구부려간다. 바닥에 손이 닿는 상태가 가장 좋은데 여기까지 구부려지지 않아도 괜찮다. 5회 반복.




6가지 냉증 모두에 해당
입욕 때 굵은 소금으로 발가락을 문지른다. 소금에는 발한 작용이 있어 체온이 올라가고 머리도 시원해진다. 눈이 잘 안 떠지는 아침에 좋다. 굵은 소금 2∼3큰술을 손에 덜어 발가락을 문지른다. 한쪽 발에 약 2분씩. 스크럽제를 사용해도 좋다.
 
 
 
 
 



 
갑상선 기능 저하형, 21세기형
자율 신경 중추인 목근을 마사지하면 혈관이 확장되므로 몸이 서서히 따뜻해진다. 쇄골에서 손가락 2개 정도 위에 있는 부분에 엄지손가락이 닿도록 목에 손을 움직이면서 가볍게 자극한다. 좌우 각각 1분씩.
 




 
 
 
 
 
 


 
말초 혈관 수축형, 장기 온도 저하형
발끝이 찬 사람에겐 발가락 건포 마찰이 좋다. 양말을 가늘고 길게 잘라 발가락 사이에 넣어 마찰을 준다. 부드럽게 되지 않을 때에는 베이비 파우더를 바른 후 한다. 한쪽 발에 1∼2분 정도. 아침저녁 습관을 들이면 3주 안에 효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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