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1일 서울
롯데백화점(대표이사 사장
이철우) 본점 4층 샤롯데 라운지에서는 판매사원을 대상으로 이색서비스를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동료사원을 대상으로 안마시술 자격이 있는 맹인안마사 2명을 채용해 '맹인 안마사의 안마 서비스'를 한달 동안 시범운영하고 있다.
안마서비스는 동료사원의 휴식공간인 본점 4층 '샤롯데 라운지'에 하루 5시간동안 진행되며, 개인당 20여분정도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명진기자 photode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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